현우가 걷는 모습을 보고 싶으시면,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.
현우 노는걸 보니 ... 조금 있으면 살림살이 남아나질 않겠네요..ㅋㅋ 우리 애들의 저만할때 모습이 이젠 기억이 안나고.. 좋은 추억 잘 기록하세요..
사진을 많이 찍어두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는데, 생각만큼 쉽지는 않네요.
문을 엽니다. 드러내고 싶은 욕망과 숨기고 싶은 강박의 갈등지대. 집착과 게으름 사이를 오락가락 하겠지만 이 곳을 통해 내 안의 푸석푸석한 어떤 것들이 좀 더 단단해지길 바랄 뿐입니다. 잘 오셨습니다. - tirol
댓글을 달아 주세요
현우 노는걸 보니 ... 조금 있으면 살림살이 남아나질 않겠네요..ㅋㅋ 우리 애들의 저만할때 모습이 이젠 기억이 안나고.. 좋은 추억 잘 기록하세요..
사진을 많이 찍어두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는데,
생각만큼 쉽지는 않네요.